멕시코 임원석 선교사 선교소식 9월

인사와 학교 소식
9월 1일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서 신학교는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새로운 신입생들과 함께 개학 예배를 드렸습니다. 특히 저의 심장에 다시 2개의 스텐트를 더 넣고 막혔던 심장이 다시 뚫려서 하나님께 감사 올립니다.

멕시코 장로교 임시 총회
7월 14일 부터 18일까지 멕시코 시티에서 멕시코 민족 장로교회에서는 임시 총회를 열었으며, 6,000 교회 78개 노회에서 400여명의 총대가 모였습니다. 2026년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우리 신학교에서 4년마다 열리는 정기 총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훌리안 총회장은 임원들과 노회장들을 초청하고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교회 헌당식 소식
이번 여름에는 치아파스에서 건축한 4개 교회를 헌당식을 하였습니다.
1) 휴스턴 한인교회 최덕준 목사님 시무 교회에서는 산 호세 동네에 있는 “JERUSALÉN”교회를 헌당식 하기 위하여 방문하였습니다.

2) 워싱턴 서머나 교회 박은우 목사님께서는 ”CESAREA”(가이샤라)교회를 건축하여 헌당식을 하였으며 ……(생략)
전체 소식에는 아래의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새로운 교회
▣ 치아파스 5개 노회 목회자 계속 교육
▣ 도영일 이사님 방문
▣ 기도 제목
더 많은 내용은 아래의 ‘See Details’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