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박영환 선교사 7월 선교 보고서

사랑하는 페루 선교 동역자 여러분 모두에게 문안 드립니다. 3월초 부터 리마시 곳곳에서 출몰하던 갱단들로 부터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저희 학교가 안전하게 수업을 계속 할 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아침 등교(오전 7시~오후 3시) 까지 2 사람의 사복 경찰이 학교 정문을 지키며 밤 시간에는 경비원이 상주하여 학교 주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주님이 지키시지 않으면 인간의 노력이 얼마나 발휘될수 있을까요? 주님의 강력한 보호안에 안정된 하루 하루 를 감사 하며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동역자님들의 기도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특별히 감사할 일, 지난 6월12일에 리마에서 가장 수준 높은 의과대학인(CAYE TANo HEREDIA.) 대학에서 저희 학교와 4개 학교를 페루 최고의 학교로 선정하여 상패와 트로피를 수여했습니다. 다른 3학교는 상패를 한 개씩 만 받았지만 저희 학교는 이례적으로 3개의 상패를 수여 했습니다. 1) 높은 수준의 실력, 2) Academia  엑셀랜떼, (최고 수준) 3) Good people 학생들에게는 1등 부터 5등 까지 입학시험을 치르지 않고 입학을 허가 한다는 증서 .

주님께서 리마시 북쪽 끝자락에 절대 빈곤층이 무리지어 살아가는 이름도 생소한 지역에 10년전에  황량한 모래 언덕에  건축하게 하시고 주님의 학교를 세상에 알리게 하시더니 드디어 저희 학교를 수직 상승 시켜주시는, 꿈 같은 현실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할레루야! 주님이 주인이신 주님의 학교가 Peru 전역에 새로운바람을 일으키며 소문에 소문으로 퍼져 나갈 것 입니다. 주님은 멋쟁이 ! 영혼이 살아나는 학교! 청소년이 꿈꾸는 학교! 6월16일 부터 23일 까지 미국 아틀란타 어거스타 감리교회(정일남 목사님 ) 에서 13명의 단기 선교팀이 도착 하였습니다. 일주일 동안 학교사역에 집중하여 학생들의 눈 높이에 맞춰  인형극, 간증, 연극,영어 클라스 등  다양한  소재로 열정을 다해 사역을 하였습니다. 주님이 우리 학생들을 위해 보내주신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유치원 아이들 부터 중고등부 모든 학생들에게 뿌려진  사랑의 씨앗이 싹을 티우고 자라날 것을 믿습니다. 지면을 통해 학교사역에 수고한 모든 단기 선교팀 청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기도 제목

1) 1학기를 마무리 하며 주님이 높여주신 학교의 위상에 겸손히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과 학교 스텝진 모두가 될수 있도록,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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