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임원석 선교사 선교소식 2026년 7월

인사와 학교 소식

지난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멕시코 민족 장로교 제37차 정기총회가 우리 신학교에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우리 신학교뿐 아니라 멕시코 민족 장로교 150년 역사에 뜻깊은 이정표가 된 역사적인 총회였습니다.

멕시코 장로교 역사에 새로운 장을. . .

4년마다 열리는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이반 (Iván)목사님이 총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150여 년 역사상 처음으로 북부 지역에서 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80여 개 노회와 17개 시노도에서 총대들이 참석하였습니다.

33년 전 광야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역사

1993년, 광야 도시 멕시칼리에 도착하여 과거 선교 정책으로 북부는 감리교, 중부는 침례교, 남부는 장로교 중심으로 사역이 이루어지면서 북부의 장로교 선교는 상대적으로 약하였지만, 신학교를 세우고 서북 국경 지역에 교회가 세워지고 부흥하여 마침내 북부에서 개최하게 되는 놀라운 역사는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신 선교의 열매입니다. 신학교가 세워지고 가장 많은 사람이 모였고 가장 많은 차량이 세워지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구름으로 덮으셨습니다.

총회를 준비하면서 가장 큰 걱정은 날씨였습니다. 이곳에 여름은 45도에서 55도가 되는 혹독한 사막 기후인데 우리 노회 임원들과 함께 모일 때마다 기도하였습니다…… (생략)

전체 소식에는 아래의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총회 기간 세부 보고
▣ 기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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