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임원석 선교사 선교소식 2026년 2월

인사와 학교 소식

1998년 신학교를 개교했지만, 4천km 떨어진 곳에서 인디언 학생들이 찾아오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신학생 운송을 위해 혼자서 4~5일씩 운전하는 일은 힘에 부쳤지만, 복음 때문에 멈출 수 없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신학교는 멕시코에서 손꼽히는 신학교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두 주 동안 마지막 2개의 스텐트를 더 해 일곱번째 스텐트를 삽입하는 큰 시술을 받으며 고통의 시간을 지나왔고, 미국 교통국으로부터 평생 장애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최근에 합류한 조윤호 선교사(전 아버지학교 중남미 사역자)와 모두 3가정이 함께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그 모든 과정 속 에서 복음 때문에 하나님께서 제 생명을 붙드시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계심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복음은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길입니다.

임마누엘 교회 단기 선교회

해마다 성탄절이 되면 산호세 임마누엘교회에서는 우리 신학교로 단기선교를 오는데 올해도 김승년장로님을 단장으로 9명이 오셨는데, 道成肉身(도성육신 요 1장 14절“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하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치아파스에서 올라온 외로운 신학생들을 위해 돼지를 잡고 함께 지냈습니다. 또한 올해 7월 13일부터 열리는 멕시코 민족 장로교 총회를 위하여 강대상 전면 리모델링 공사를 정성껏 마쳐 주셨습니다.

교회 헌당식 소식

우리 신학교 평생이사 YOUN J. AN 변호사님은 지난해 15개 교회를 건축하도록 헌금을 해 주셨으며 올해도 15개 교회를 건축하도록 의논하였습니다. 특히 시내산 교회 에서는 후안 목사님이 15명의 장로님과 만장일치로….. (중략)……

멕시코 서북노회 지도자 세미나

지난 2월 28일 멕시코 서북 노회에서는 Dr, JUAN PARK 교수를 모시고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 하였습니다. 서북 노회 소속 목사님들이 참석하였습니다. …… (생략)

전체 소식에는 아래의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교회 헌당식 소식
▣ 에벤에셀 노회 참석
▣ 제26회 졸업식
▣ 기도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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